성북구, '2026 성북구 진로 박람회' 개최… 중학생 진로 탐색의 장 마련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1-04 08:05:15
고려대·국민대·서경대·성신여대·한성대 등 5개 대학, 특성화고, 관계 기관 등 34개 기관 참여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6일 한성대학교 교내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성북구 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성북구 진로 박람회는 지역 대학, 교육 기관, 진로 체험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련된 행사다. 중학생들이 대학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며 자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향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대학교 5곳(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과 특성화고등학교 1곳(서울동구고등학교), 관계 기관 12곳(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대한민국육군·해병대,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성북소방서,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을 포함해 총 34개 기관이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들은 미래 기술, 전공, 직업 체험을 주제로 총 50개의 풍성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미래 기술 부스에서는 ‘로봇·미래 모빌리티·사물인터넷(IoT)·암호학·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대학 연계 부스에서는 ‘간호학·교육학·미용학·수학·스포츠학·자동차공학’ 등 관심 전공을 미리 접해볼 수 있다. 관계 기관과 진로 체험처가 함께하는 부스에서는 ‘경찰·군인·사서·소방관·방송 미디어 전문가·파크레인저’ 등 현직 직업인의 생생한 업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진로 박람회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 참여를 희망하는 개별 신청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진로 박람회는 지역 대학과 관계 기관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학생들이 넓은 대학 캠퍼스에서 다채로운 미래 직업과 전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한 구체적인 지도를 그려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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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2026 성북구 진로 박람회’ 개최… 중학생 진로 탐색의 장 마련 |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6일 한성대학교 교내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성북구 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성북구 진로 박람회는 지역 대학, 교육 기관, 진로 체험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련된 행사다. 중학생들이 대학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며 자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향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대학교 5곳(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과 특성화고등학교 1곳(서울동구고등학교), 관계 기관 12곳(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대한민국육군·해병대,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성북소방서,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을 포함해 총 34개 기관이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들은 미래 기술, 전공, 직업 체험을 주제로 총 50개의 풍성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미래 기술 부스에서는 ‘로봇·미래 모빌리티·사물인터넷(IoT)·암호학·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대학 연계 부스에서는 ‘간호학·교육학·미용학·수학·스포츠학·자동차공학’ 등 관심 전공을 미리 접해볼 수 있다. 관계 기관과 진로 체험처가 함께하는 부스에서는 ‘경찰·군인·사서·소방관·방송 미디어 전문가·파크레인저’ 등 현직 직업인의 생생한 업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진로 박람회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 참여를 희망하는 개별 신청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진로 박람회는 지역 대학과 관계 기관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학생들이 넓은 대학 캠퍼스에서 다채로운 미래 직업과 전공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한 구체적인 지도를 그려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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