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10-29 05:34:17
1. 최근 박상혁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의 노동 특례 조항이, 이재명 정부의 ‘친노동’ 기조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입법이라며 전면 철회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초광역특구법안에는 관리자·전문가·종사자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과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박상혁이 총대를 맺는지는 모르지만, 윤석열의 주 69시간 노동 추진에 반발했던 정부가 이러면 안돼유~
2. 국민의힘 지도부가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정조사가 조 대법원장 탄핵을 위한 사전 단계라고 주장하고 나섰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사법부 탄압이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한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장동혁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려는지 걱정이다‘고 했다는데 ’내란 청산‘의 길로 가고 있단다~
3. 정점식 원내대표의 ‘보수 통합’ 역할론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며 보수 진영 내부의 통합 구심력이 커지고는 있지만, 정치적 간극이 커 연대에 나서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정 원내대표가 통합의 촉매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서 통합이지, 장동혁이 2선으로 물러나고 오세훈 중심으로 가자는 건데, 그게 되겠냐?
4.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공공기관 임원 5명 중 1명은 ‘경기·성남 라인’ ‘중앙대‘ 출신 등으로 이 대통령과 관계가 있는 인물로 채워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일부 인사들은 국정감사 과정에서 불공정 채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국민의힘은 “낙하산 인사”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경기도 인구가 1000만이 넘고 대한민국 인구의 20%인데 5명 중 1명은 당연한 수치 아닌가?
5. 한동훈 의원이 “전쟁 나면 미군을 믿을 수 있겠느냐”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발언을 두고 ‘한미동맹의 근간을 뒤흔든 실언’으로 규정하며 일제히 공세에 나섰습니다. 한 의원은 “운동권 흉내 내는 국방 장관이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며 “국방 장관이야 말로 믿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래도 굽실 저래도 굽실하며 살아온 한동훈에게는 소신이라는 게 뭔지 모를거야~ 그런 놈이니까~
6. 경찰이 한동훈 의원의 딸 관련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면서 과거 불송치로 종결된 한 의원 딸 스펙 의혹의 재수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찰의 재수사가 이뤄질 경우 당시 확보하지 못한 해외기관 자료와 기존 판단을 달리할 새 증거를 찾을 수 있는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권 같으면 없는 것도 만들어 기소하고 볼 텐데… 이건 안 그래도 기소할 거 많을 겁니다~
7. 이르면 다음 달 중수청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를 발족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권이 12·3 내란 이후 대법원이 계엄의 불법성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등 조희대 대법원장의 묵인·방조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에서 향후 조 대법원장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12.3 내란을 저지른 지 2년이고 여전히 헛소리를 하는 것들을 보면 늦어도 한참 늦었지~
8.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편중론에 대해 반박하며 “국회 의원들조차 그 내용을 잘 인식하면서 질문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투자하고 있고 해외투자 비중이 55% 이상”이라며 국민의힘 공세에 반박했습니다.
질문의 수준을 보면 지식수준이 보이는 건데, 보좌관이 써주는 대로, 조중동 이나 보고 지껄이니 원~
9. 5·18민주화운동 유가족과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지만원이 결국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만원은 5·18 민주화운동 참여 시민들을 '북한 시체 처리반 단원' 등으로 지칭하거나, '시체 장사 행사' 등으로 표현하며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했습니다.
지만원 구속을 계기로 계속해서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인간쓰레기들은 가차 없이 고소 고발해야 합니다~
10. 미국의 기업연구소(AEI)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유화정책이 오히려 북한의 도발을 부추기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할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추진 역시 북한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미국 극보수 성향의 단체 주장을 냉큼 가져와서 보도하는 조선일보~ 무인기라고 띄우면 좋겠냐? 좃센일보야!
KSOI, 민주당 31.5%·국민의힘 40.5% 최대치 격차.
박장범, 윤석열 탄핵 가결·파면 뒤 휴대전화 두 차례 교체.
5·18 논란에도 '닥터X',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첫 1위.
인도, 한국산 K9 자주포 300문 2조 8000억 추가 도입.
트럼프, 대캐나다 관세 부메랑 미국 내 알루미늄 가격 급등.
일본 “전 국민 사흘 치 식량 비축하라” 긴급요청 예고 예정.
꿈을 버리지 말자. 꿈이 사라지면 당신은 존재하지만 사는 것은 끝난 것이다.
-마크 트웨인-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도 있고, 희망은 마음의 태양‘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야망이든 희망이든 내일을 위한 꿈이 없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재미없고 무의미하겠습니까? 꿈도 야망도 잃지 마시고 우리의 꿈을 공유하며 오늘도 건강하게 희망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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