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3일 '일자리박람회' 개최... 21개 구인기업 한자리에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1-04 08:05:16
기업 인사 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채용 면접 진행, 생애주기별 취업 전략 특강도 마련
서울 성동구는 오는 11월 13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6년 성동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와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21개의 구인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 300여 명의 방문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구인기업 인사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1대1 현장 채용 면접’을 중심으로 취업 특강, 이력서 상담, 직무역량 검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직자는 현장에서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에 필요한 상담과 맞춤형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상담 ▲인공지능(AI) 직무역량 검사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과 함께 ▲인공지능(AI) 건강검진 ▲취업타로카드 ▲마음건강상담소 ▲찾아가는 재무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또한, 박람회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는 ‘취업 특강’이 함께 열린다. 이소영 경력개발컨설팅 전문가가 ‘취업 준비부터 경력 설계까지’를 주제로 연령과 상황에 맞는 취업 준비 방법과 경력 설계 등 생애주기별 취업 전략을 안내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동50플러스센터, 동부여성발전센터, 시립성동노인복지회관,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대상별 취업 상담과 기관별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만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취업과 채용으로 연결되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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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성동구 일자리박람회’ 안내문 |
서울 성동구는 오는 11월 13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6년 성동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와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21개의 구인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 300여 명의 방문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구인기업 인사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1대1 현장 채용 면접’을 중심으로 취업 특강, 이력서 상담, 직무역량 검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직자는 현장에서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에 필요한 상담과 맞춤형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상담 ▲인공지능(AI) 직무역량 검사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과 함께 ▲인공지능(AI) 건강검진 ▲취업타로카드 ▲마음건강상담소 ▲찾아가는 재무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또한, 박람회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는 ‘취업 특강’이 함께 열린다. 이소영 경력개발컨설팅 전문가가 ‘취업 준비부터 경력 설계까지’를 주제로 연령과 상황에 맞는 취업 준비 방법과 경력 설계 등 생애주기별 취업 전략을 안내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동50플러스센터, 동부여성발전센터, 시립성동노인복지회관, 성동근로자복지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년, 여성, 중장년 등 대상별 취업 상담과 기관별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만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취업과 채용으로 연결되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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