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8월 7~8일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 개최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7-28 1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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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공연·포크송 페스티벌 등 여름 야간 콘텐츠 운영
▲남해군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를 개최한다. (사진=남해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야간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상주은모래비치의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첫날인 7일에는 가수 김현정이 출연해 공연을 펼치고, 8일에는 전국 포크송 페스티벌이 열려 전국 음악인들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K-POP DJ 퍼포먼스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현장 참여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다양한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남해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은모래비치를 여름철 야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배치완 해양발전과장은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는 음악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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