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역대 최고, 구급 품질관리 강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3 20:35:14
9월 말 기준 19.6% 역대 최고, 도내 전 소방서 구급활동 개선대책 논의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9월 말 기준 병원 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 19.6%를 기록하며 소방본부 창설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향상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서와 함께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소방본부와 도내 전 소방서 구급팀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성과를 공유하고, 관서별 구급활동을 분석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3분기 심정지 구급활동 성과 분석 ▲관서별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대책 추진 결과 점검 ▲구급활동 핵심지표 분석과 개선사항 도출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컨설팅 ▲현장 구급활동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이다.
특히 관서별 실적을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구급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표를 분석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심정지환자의 소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 역량 강화, 현장 상황에 따른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의료지도와의 유기적인 연계 등 구급활동 전반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구급활동 핵심지표를 매월 분석하고, 관서별 개선대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높은 자발순환회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구급활동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구급활동의 전문성과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심정지환자의 소생 가능성을 높이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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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9월 말 기준 병원 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 19.6%를 기록하며 소방본부 창설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향상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서와 함께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소방본부와 도내 전 소방서 구급팀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성과를 공유하고, 관서별 구급활동을 분석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3분기 심정지 구급활동 성과 분석 ▲관서별 자발순환회복률 향상 대책 추진 결과 점검 ▲구급활동 핵심지표 분석과 개선사항 도출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컨설팅 ▲현장 구급활동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이다.
특히 관서별 실적을 단순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구급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지표를 분석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심정지환자의 소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 역량 강화, 현장 상황에 따른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의료지도와의 유기적인 연계 등 구급활동 전반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구급활동 핵심지표를 매월 분석하고, 관서별 개선대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높은 자발순환회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구급활동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구급활동의 전문성과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심정지환자의 소생 가능성을 높이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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