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논개 창작 음악극 ‘꽃잎날다’ 23일 공연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20 11:30:15
논개의 삶과 사랑 담은 음악극…새로운 음악과 현대무용으로 무대 풍성
장수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창작 음악극 ‘꽃잎, 날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사계art&culture(대표 서진은)의 두 번째 무대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작품을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새로운 무대 구성으로 다듬어 관객들을 만난다.
‘꽃잎, 날다’는 장수에서 태어나고 자란 논개의 삶과 사랑, 숭고한 결의를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낸 창작 음악극이다.
공연단체는 초연 이후 작품의 구성과 음악을 세심하게 다듬고 새로운 음악을 더해 이야기의 흐름과 무대의 풍성함을 강화했다.
지난해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달라진 무대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논개의 삶을 예술로 만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안무가 김재덕과 현대무용단 모던테이블이 합류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장수군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예술로 재조명하여 관람객들이 군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인터넷 예매처인 나루컬처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훈식 군수는 “논개의 삶을 음악과 무용으로 그려낸 이번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공연장을 찾아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꽃잎날다 포스터. |
장수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창작 음악극 ‘꽃잎, 날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사계art&culture(대표 서진은)의 두 번째 무대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작품을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새로운 무대 구성으로 다듬어 관객들을 만난다.
‘꽃잎, 날다’는 장수에서 태어나고 자란 논개의 삶과 사랑, 숭고한 결의를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낸 창작 음악극이다.
공연단체는 초연 이후 작품의 구성과 음악을 세심하게 다듬고 새로운 음악을 더해 이야기의 흐름과 무대의 풍성함을 강화했다.
지난해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달라진 무대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논개의 삶을 예술로 만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안무가 김재덕과 현대무용단 모던테이블이 합류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은 장수군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예술로 재조명하여 관람객들이 군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인터넷 예매처인 나루컬처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훈식 군수는 “논개의 삶을 음악과 무용으로 그려낸 이번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공연장을 찾아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