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간담회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9-02 11:10:24
사회복지관 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돌봄·급식·인력·노후시설 등 현안 논의
김경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는 8월 28일 오전 11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핵심 거점인 사회복지관의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면담에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과 오동준 부회장, 조미진 부회장이 참석해 사회복지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예산·시설 등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협회는 이날 ▲돌봄특화사업비(기본사업비) 지원 확대 ▲급식사업 운영비 및 인력지원 확대 ▲비사회복지직군 인사제도·승급체계 개선 ▲협회비 등 보조금 집행기준 개선 ▲시책사업 수행인력 지원 ▲노후 사회복지관 기능보강 및 리모델링 예산 확대 등 6개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김경우 위원장은 “사회복지관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과 사례관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의 최일선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새로운 복지사업이 확대되는 만큼 이를 실제 현장에서 수행하는 기관과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역할수행을 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전달받은 제안들을 예산과 제도, 사업 운영 측면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와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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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관계자 간담회 |
김경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는 8월 28일 오전 11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핵심 거점인 사회복지관의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면담에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과 오동준 부회장, 조미진 부회장이 참석해 사회복지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예산·시설 등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협회는 이날 ▲돌봄특화사업비(기본사업비) 지원 확대 ▲급식사업 운영비 및 인력지원 확대 ▲비사회복지직군 인사제도·승급체계 개선 ▲협회비 등 보조금 집행기준 개선 ▲시책사업 수행인력 지원 ▲노후 사회복지관 기능보강 및 리모델링 예산 확대 등 6개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김경우 위원장은 “사회복지관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과 사례관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의 최일선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새로운 복지사업이 확대되는 만큼 이를 실제 현장에서 수행하는 기관과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역할수행을 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전달받은 제안들을 예산과 제도, 사업 운영 측면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와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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