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2 11:10:41
“현장 목소리 경청”공직문화 개선
완주군이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6일 시작해 9월 중순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방문, 직무별, 계층별 방식으로 진행한다.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부당지시와 갑질을 예방하며 청렴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익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당지시 익명 모니터링’ 게시판 개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을 시작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간담회를 통한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민원응대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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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렴릴레이소통간담회 |
완주군이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6일 시작해 9월 중순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방문, 직무별, 계층별 방식으로 진행한다.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부당지시와 갑질을 예방하며 청렴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익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당지시 익명 모니터링’ 게시판 개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을 시작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간담회를 통한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민원응대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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