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체납관리단, 현장 활동 재개... 하반기 체납 정리 박차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2 11:10:43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혹서기 폭염으로 현장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1일 운영을 재개, 하반기 체납 정리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난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두 달여 동안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체납자 전화상담을 실시했다. 그 결과 총 4,500여 건의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약 2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등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관련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누비며 성과를 거둔 체납관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성실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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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청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혹서기 폭염으로 현장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1일 운영을 재개, 하반기 체납 정리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난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두 달여 동안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체납자 전화상담을 실시했다. 그 결과 총 4,500여 건의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약 2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등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관련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누비며 성과를 거둔 체납관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성실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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