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도시재생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 교육 개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2 10:00:30
상반기 피드백 반영... 이론 절차 대폭 줄이고 F&B·공예특화 및 1:1 멘토링·네트 워킹 강화
삼척시와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삼척시 도계읍 청년과 전직 광부, 지역 주민의 실무형 창·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집중 운영에 나선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40명을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상반기 운영 현황 분석과 수강생 피드백을 반영하여 실제 상품화와 창업으로 직결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대폭 재편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5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자격증 취득반에서 수강생 10명이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문성 강화뿐만 아니라 실제 창업과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개편된 커리큘럼은 ▲F&B 특화교육 ▲공예 특화교육 ▲성과연계형 멘토링 ▲창업포럼 및 네트워킹 등 4개 핵심 트랙으로 집중 구성된다.
F&B 특화과정은 바리스타 실습, 약선차·디저트 등 지역특화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공예 특화과정은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공예 시제품 제작과 상품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과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 모델로 전면 개편했다”라며 “도계 지역 청년과 광부, 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꿈을 실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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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프로그램 사진 |
삼척시와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삼척시 도계읍 청년과 전직 광부, 지역 주민의 실무형 창·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집중 운영에 나선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40명을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상반기 운영 현황 분석과 수강생 피드백을 반영하여 실제 상품화와 창업으로 직결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대폭 재편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5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자격증 취득반에서 수강생 10명이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문성 강화뿐만 아니라 실제 창업과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개편된 커리큘럼은 ▲F&B 특화교육 ▲공예 특화교육 ▲성과연계형 멘토링 ▲창업포럼 및 네트워킹 등 4개 핵심 트랙으로 집중 구성된다.
F&B 특화과정은 바리스타 실습, 약선차·디저트 등 지역특화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공예 특화과정은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공예 시제품 제작과 상품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과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 모델로 전면 개편했다”라며 “도계 지역 청년과 광부, 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꿈을 실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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