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훈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실행력 있는 군정 뒷받침”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2 07:55:21
현장 중심 행정과 성과관리 내실화로 군정 추진력 강화
충북 증평군 정진훈 부군수가 오는 1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7월 6일 부임한 정 부군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성과관리 내실화를 통해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스마트 콤팩트 도시와 인공지능(AI) 융합 등 미래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특히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대응체계와 위험 요소를 살폈다.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저수지 등의 수난안전장비와 위험표지판, 비상 연락체계를 확인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군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을 직접 챙기며 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을 위한 행정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성과관리 체계 정비에도 힘을 기울였다.
업무평가위원회 등을 통해 자체평가 실행계획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점검하고, 평가 결과가 실질적인 업무 개선과 정책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관리를 주문했다.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
간부공무원들과 사업별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스마트 콤팩트 도시 조성, AI 융합사업, 행정서비스 고도화 등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할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다.
정진훈 부군수는 “지난 100일은 증평의 현장을 이해하고 직원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북도 투자유치국 기반조성과장,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6년 7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23대 증평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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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훈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 |
충북 증평군 정진훈 부군수가 오는 13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7월 6일 부임한 정 부군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성과관리 내실화를 통해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스마트 콤팩트 도시와 인공지능(AI) 융합 등 미래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특히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대응체계와 위험 요소를 살폈다.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저수지 등의 수난안전장비와 위험표지판, 비상 연락체계를 확인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군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을 직접 챙기며 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을 위한 행정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성과관리 체계 정비에도 힘을 기울였다.
업무평가위원회 등을 통해 자체평가 실행계획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점검하고, 평가 결과가 실질적인 업무 개선과 정책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관리를 주문했다.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
간부공무원들과 사업별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며 스마트 콤팩트 도시 조성, AI 융합사업, 행정서비스 고도화 등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할 과제를 구체화하고 있다.
정진훈 부군수는 “지난 100일은 증평의 현장을 이해하고 직원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북도 투자유치국 기반조성과장,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6년 7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23대 증평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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