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전개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10-16 08: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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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노량마을·서면 연죽마을에서 따뜻한 정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회장 권대석, 여성회장 하봉현)는 지난 10월 14일 설천면 노량마을과 서면 연죽마을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남해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회장 권대석, 여성회장 하봉현)는 지난 10월 14일 설천면 노량마을과 서면 연죽마을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생신상을 대접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들은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댜.

권대석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여성회는 매년 전북죽 나눔행사, 어르신 생신상차림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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