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6-19 0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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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맑음

1.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윤 의원은 “오직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며 "개별 사건의 진상 규명을 넘어 선거관리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개혁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윤석열 말 한마디에 김영선 공천장 주었던 윤상현이 윤석열 유지에 따라 ‘부정선거 재선거’ 외칠라~

2.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가 2주째 접어들며 장기화하고 있지만 좀처럼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도, 경찰도 강제 진입은 주저하면서 봉쇄 장기화가 되는 배경으로, 주최자 없는 시위와 서로 다른 요구가 뒤섞인 참여층 그리고 강제 진입 시 정치적 부담으로 꼽힙니다.

지들끼리는 민주화의 성지라고 난리지만,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극우 교회의 부흥회 같더이다~

3.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이 잠실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아선 ‘봉쇄 시위’ 참가자를 ‘애국 동지’라 추켜세우며 무료 변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폭동 가담자 무료 변론을 맡기도 했던 황교안은 “부정선거 실태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출국해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성조기 두르고 미국을 위대하게 ‘마가’를 외치는 막가는 시위대~ 황교안이 변호하면 전부 유죄더라~

4.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김영환 충북지사가 "이번 선거는 원천 무효"라며 선거 소청을 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에서 발생한 명부 누락과 투표용지 추가 공급 등에 더해 부정 의혹을 추가로 제기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면서 소청이 인용되지 않으면 선거 무효 소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나 소나 전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모양인데 장동혁이 주장하는 재선거에 충북은 없으니 어쩌냐~

5.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노 위원장과 동행했던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등 모든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지만,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에 이런 사실을 철저히 숨겼습니다.

이렇게 꼼꼼히 숨기듯이 투개표 관리도 철저히 했다면 이번 같은 어처구니없는 일은 없었을 걸~

6. 민중기 특검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오 시장이 국민 신뢰를 훼손했고 범행에 따른 이익의 최종 귀속 주체임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에 취임식 하자마자 유죄 선고 받으면 볼만하겠다~ 딱 6개월하고 선거 비용 반납하고 일평생 푹 쉬거라~

7. 6·3 지방선거 당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로 나섰던 정이한 전 후보가 선거운동 중 테러 피습 사건이 ‘자작극‘이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개혁신당 측은 “정 전 후보가 낙선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탈당했다”며 “당 역시 이번 사안의 피해 당사자”라고 밝혔습니다.

하여간 양 머리 걸어 놓고 개고기 팔던 당 대표한테 못된 것만 배워 가지고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야~

8. 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전직 신천지 간부 3명이 구속됐습니다.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출범 이후 다섯 달여 만의 첫 신병 확보로, 의혹의 '정점'으로 꼽히는 이만희 교주를 향한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칼끝은 이만희뿐 아니라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으로 향해서 정교유착으로 이단과 정당 해산 시켜야~

9. 이란 종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교전을 이어가자, 이스라엘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이란이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 철수가 종전 조건이라고 못 박으면서 트럼프는 "미국이 없으면 이스라엘도 없고, 내가 없었다면 이스라엘도 없다"고 네타나후를 압박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민 75%가 전쟁에 찬성을 한다는데 재판이 줄줄이 대기 중인 네타냐후가 과연 전쟁이란 마약을 멈출 수 있을까?

10. 차량등록 담당 구청 직원들이 선호도가 높은 번호를 빼뒀다가 특정 업체에 제공해 온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일반 차량에 임시로 붙였다 취소하는 방식으로 특정 번호를 확보해 원하는 차량에 다시 배정하는 방식으로, 빼돌린 번호판을 전달하고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식사 접대만 받았을지도 의문이지만, 이를 관행이라고 주의 처분을 줬다니 기가 차다~ 차 차 차~

이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김민석 참석 당청 갈등 일단 봉합.
하정우의 선택은 '북구 잔류' 북구갑 지역위원장 공모 신청.
국힘 외신 대변인 “오세훈 탐욕” “한동훈 타도” 주장 논란.
올림픽 공원 시위로 국제 대회 차질, 각종 공연 줄줄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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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반입 의혹 쌍방울 직원 "나중에 마시려고 미리 사".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서훈 · 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신규 대형 원전 부지 경북 영덕 선정, SMR은 부산 기장에.
미, 종전 MOU 공개 “60일 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근심은 칼날에 스는 녹과 같다. 기계를 못 쓰게 만드는 것은 계속된 사용이 아니라 마찰이다.
-헨리 워드 비처-

헨리 워드 비처는 노예제 폐지와 여성 참정권을 주장했던 백인 목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목사로는 다윈의 진화론을 옹호하는 등 사회개혁 운동에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교회가 사회의 일환이라면 이같이 세상을 빛으로 이끄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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