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는 라니아 요르단 왕비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2-23 0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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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2일(현지시간) 요르단을 방문한 바이람 베가이 알바니아 대통령 내외 환영만찬에서 라니아 왕비가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04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등에 이름을 올린 라니아 왕비는 교육개혁, 난민지원, 여성인권문제 등에 적극 나서며 대표적인 아랍여성 지도자상으로 평가받아 왔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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