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의회 ‘반려동물 정책연구회’,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위한 현장시찰 실시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8:00:15
서울·인천 정책·시설 살펴보고 제물포구에 맞는 반려동물 정책 방향 모색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제물포구 반려동물 정책연구회'는 15일 서울 마포구와 인천 검단구 일대의 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방문해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제물포구에 적용할 정책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시찰은 타 지역의 반려동물 및 동물보호 정책과 시설 운영사례를 확인하고, 제물포구의 지역 여건에 맞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찰에는 오수연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과 연구용역진 등이 참석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서울 월드컵공원 반려견놀이터와 마포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시설 운영 현황과 정책 설명을 청취한 뒤, 인천 검단구의 민간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반려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민 수요와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연구용역진과 중간보고회를 열어 현장시찰 결과를 공유하고, 제물포구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반려동물 정책 및 시설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수연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시찰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시설의 운영방식과 동물복지 정책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제물포구의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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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제물포구의회 ‘반려동물 정책연구회’,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위한 현장시찰 실시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제물포구 반려동물 정책연구회'는 15일 서울 마포구와 인천 검단구 일대의 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방문해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제물포구에 적용할 정책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시찰은 타 지역의 반려동물 및 동물보호 정책과 시설 운영사례를 확인하고, 제물포구의 지역 여건에 맞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찰에는 오수연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과 연구용역진 등이 참석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서울 월드컵공원 반려견놀이터와 마포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시설 운영 현황과 정책 설명을 청취한 뒤, 인천 검단구의 민간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반려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민 수요와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연구용역진과 중간보고회를 열어 현장시찰 결과를 공유하고, 제물포구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반려동물 정책 및 시설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수연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시찰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시설의 운영방식과 동물복지 정책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제물포구의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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