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명품 1인극 ‘염쟁이 유씨’ 승달문화예술회관서 공연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31 16:25:32
9월 10일 오후 7시 20분 상연… 배우 유순웅 열연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유순웅 주연의 1인극 ‘염쟁이 유씨’를 선보인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전통 장례문화인 ‘염(殮)’을 소재로 염쟁이 유씨가 살아온 삶과 장례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1인극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특히 주연배우 유순웅이 염쟁이 유씨를 비롯한 여러 인물을 혼자 소화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된다.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능청스러운 입담, 관객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이 어우러져 1인극만의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군민들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수 창작연극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폭을 넓히고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유순웅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군민들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끼고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안군민 3,000원, 타지역민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사항은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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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쟁이유씨 포스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유순웅 주연의 1인극 ‘염쟁이 유씨’를 선보인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전통 장례문화인 ‘염(殮)’을 소재로 염쟁이 유씨가 살아온 삶과 장례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1인극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특히 주연배우 유순웅이 염쟁이 유씨를 비롯한 여러 인물을 혼자 소화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된다.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능청스러운 입담, 관객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이 어우러져 1인극만의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군민들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수 창작연극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폭을 넓히고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유순웅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군민들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끼고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안군민 3,000원, 타지역민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사항은 승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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