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 성금 300만 원 기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16:25:42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으로 마련…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우수리로 적립해 마련했다.
공단 임직원들은 재난으로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공공기관으로서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
전달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긴급 현장 복구 작업과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활동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신을재 이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시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재난‧재해 지역을 위한 구호 활동과 임직원 성금 모금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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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설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 성금 300만 원 기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우수리로 적립해 마련했다.
공단 임직원들은 재난으로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공공기관으로서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
전달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긴급 현장 복구 작업과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활동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신을재 이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시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재난‧재해 지역을 위한 구호 활동과 임직원 성금 모금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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