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기술직공무원, ‘공학박사·건축시공기술사’ 동시 보유 전국 교육청서 독보적 전문성 빛났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31 16:25:05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용일 주무관, 공학적 학술 이론과 현장 실무 겸비한 최고 전문가 우뚝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시설지원과 전용일 주무관(시설6급)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는 건축시공, 공정, 품질, 안전 등 현장 실행 역량을 검증하는 건설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기술자격이다.
올해 기준 1차 필기시험(400분 논술)은 1,071명이 응시해 단 47명만 합격(합격률 4.4%)할 정도로 난도가 높다.
이 필기시험을 통과한 뒤에도 현장 특수공법 적용성과 현장 관리 및 기술적 판단 능력을 엄격히 평가하는 2차 심층 면접시험까지 거쳐야 자격이 주어진다.
전 주무관은 지난 2014년 ‘교육시설의 예산이력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비 예측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이번에 건축시공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했다.
이로써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중 학술적 연구 성과(공학박사)와 최상위 현장 실무 기술 자격(건축시공기술사)을 동시에 보유한 보기 드문 교육시설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합격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현장 실무 중심 감독 및 교육시설 안전관리 체계 강화’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
전 주무관이 갖춘 이론적 연구 역량과 현장 실무 역량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시설 사업 전반에 투입돼 학교시설 공사감독 및 특수공법 적용, 시공 품질 향상, 공정 관리 및 하자 예방, 교육환경개선 사업 예산 집행의 타당성 정밀 검토 등 현장 지원 전문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전용일 주무관은 “공학박사로서 축적한 LCC(건물의 생애주기비용) 연구 실적과 건축시공기술사 취득으로 검증받은 현장 실무 역량을 결합해 학교시설 공사관리의 전문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겠다”라며 “학생들이 매일 머무는 학교 공간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속하고 정밀한 기술 검토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자기개발로 공학박사에 이어 최고 권위의 건축시공기술사까지 취득한 전용일 주무관의 열정과 성과에 깊은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시설 부담을 덜어주고, 앞으로도 대전 교육시설의 안전과 시공 품질 향상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
| ▲ 대전시교육청 전용일 주무관(시설 6급)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시설지원과 전용일 주무관(시설6급)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건축시공기술사는 건축시공, 공정, 품질, 안전 등 현장 실행 역량을 검증하는 건설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기술자격이다.
올해 기준 1차 필기시험(400분 논술)은 1,071명이 응시해 단 47명만 합격(합격률 4.4%)할 정도로 난도가 높다.
이 필기시험을 통과한 뒤에도 현장 특수공법 적용성과 현장 관리 및 기술적 판단 능력을 엄격히 평가하는 2차 심층 면접시험까지 거쳐야 자격이 주어진다.
전 주무관은 지난 2014년 ‘교육시설의 예산이력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비 예측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이번에 건축시공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했다.
이로써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중 학술적 연구 성과(공학박사)와 최상위 현장 실무 기술 자격(건축시공기술사)을 동시에 보유한 보기 드문 교육시설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합격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현장 실무 중심 감독 및 교육시설 안전관리 체계 강화’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
전 주무관이 갖춘 이론적 연구 역량과 현장 실무 역량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시설 사업 전반에 투입돼 학교시설 공사감독 및 특수공법 적용, 시공 품질 향상, 공정 관리 및 하자 예방, 교육환경개선 사업 예산 집행의 타당성 정밀 검토 등 현장 지원 전문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전용일 주무관은 “공학박사로서 축적한 LCC(건물의 생애주기비용) 연구 실적과 건축시공기술사 취득으로 검증받은 현장 실무 역량을 결합해 학교시설 공사관리의 전문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겠다”라며 “학생들이 매일 머무는 학교 공간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속하고 정밀한 기술 검토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자기개발로 공학박사에 이어 최고 권위의 건축시공기술사까지 취득한 전용일 주무관의 열정과 성과에 깊은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시설 부담을 덜어주고, 앞으로도 대전 교육시설의 안전과 시공 품질 향상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