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제63회 도민체전 개회식 준비 교통통제 사전연습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5:45:39
읍시가지ㆍ행사장 일원 교통통제 및 버스 운행 동선 등 최종 점검
진안군은 오는 9월 4일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앞두고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9월 1일 이경영 부군수를 필두로 진안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교통통제 사전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사전연습은 개회식 당일 예상되는 대규모 차량 및 인파 유입에 대비해 읍시가지와 행사장인 진안군 공설운동장, 월랑체육공원 일대의 교통통제 상황을 실제와 같이 가정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통통제 용역업체와 경찰, 군 관계자 및 행정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통제지점별 근무 위치와 담당 역할을 확인하고, 시간대별 차량 진입 통제 및 우회 유도 방법, 주정차 통제 등 세부 통제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개회식 당일 운영되는 버스의 운행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버스 진·출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요인과 승·하차 지점, 차량 회차 및 대기공간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 월랑체육공원 일대의 차량 흐름과 진입·회차 동선을 확인하고, 읍시가지 주요 구간에서는 교통통제에 따른 차량 우회 및 보행자 안전 확보 방안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실제 통제요원 배치 상황을 가정해 각 지점 간 연락체계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도 함께 확인했다.
진안군은 이번 사전연습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개회식 당일에는 경찰 및 교통통제 용역, 공무원 등 관계 인력을 주요 교통통제 지점에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이용을 적극 안내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개회식 당일에는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한꺼번에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통제와 셔틀버스 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전연습에서 확인된 사항을 꼼꼼히 보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민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9월 4일 오후 7시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는 시·군 선수단 입장을 비롯해 인기가수 축하공연,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 |
| ▲ 도민체전 개회식 교통통제 시뮬레이션 |
진안군은 오는 9월 4일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앞두고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9월 1일 이경영 부군수를 필두로 진안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교통통제 사전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사전연습은 개회식 당일 예상되는 대규모 차량 및 인파 유입에 대비해 읍시가지와 행사장인 진안군 공설운동장, 월랑체육공원 일대의 교통통제 상황을 실제와 같이 가정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통통제 용역업체와 경찰, 군 관계자 및 행정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통제지점별 근무 위치와 담당 역할을 확인하고, 시간대별 차량 진입 통제 및 우회 유도 방법, 주정차 통제 등 세부 통제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개회식 당일 운영되는 버스의 운행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버스 진·출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요인과 승·하차 지점, 차량 회차 및 대기공간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 월랑체육공원 일대의 차량 흐름과 진입·회차 동선을 확인하고, 읍시가지 주요 구간에서는 교통통제에 따른 차량 우회 및 보행자 안전 확보 방안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실제 통제요원 배치 상황을 가정해 각 지점 간 연락체계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도 함께 확인했다.
진안군은 이번 사전연습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을 보완하고, 개회식 당일에는 경찰 및 교통통제 용역, 공무원 등 관계 인력을 주요 교통통제 지점에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에게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이용을 적극 안내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개회식 당일에는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한꺼번에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통제와 셔틀버스 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전연습에서 확인된 사항을 꼼꼼히 보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민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9월 4일 오후 7시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는 시·군 선수단 입장을 비롯해 인기가수 축하공연, 드론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