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동작구 청년과 만난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4:15:04
토니상 2관왕 박천휴 작가 꿈과 도전·창작 여정 공유… 9월 10일까지 통합예약시스템 400명 선착순 모집
동작구는 청년들에게 명사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위로와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청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리는 ‘청년창작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2025년 한국인 최초로 토니상 뮤지컬 부문 작곡·작사상과 극본상을 수상한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어쩌면, 그래도, 해피엔딩’을 주제로 진행되는 특강은 명사 강연 50분과 관객과의 대화 30분으로 구성된다.
극작가, 작사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 작가는 이날 뉴욕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홀로 뮤지컬 창작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어쩌면 해피엔딩’이 서울과 뉴욕의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다. 아울러 창작자로서 마주했던 고민과 도전, ‘진정한 해피엔딩’의 의미에 대해서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는 이번 특강이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에 용기를 내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10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정원 초과 시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하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2007년 출생자)의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이 완료되면 알림톡 등을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청년청소년과(02-820-92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9월 19일 동작구청에서 ‘제1회 청년창작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 내 청년이 직접 공연·전시·마켓·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청춘의 해피엔딩은 누군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박천휴 작가가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이야기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고,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청년 명사 특강 ‘어쩌면 그래도 해피엔딩’ 홍보 포스터 |
동작구는 청년들에게 명사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위로와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청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리는 ‘청년창작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2025년 한국인 최초로 토니상 뮤지컬 부문 작곡·작사상과 극본상을 수상한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어쩌면, 그래도, 해피엔딩’을 주제로 진행되는 특강은 명사 강연 50분과 관객과의 대화 30분으로 구성된다.
극작가, 작사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 작가는 이날 뉴욕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홀로 뮤지컬 창작을 시작했던 시절부터 ‘어쩌면 해피엔딩’이 서울과 뉴욕의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다. 아울러 창작자로서 마주했던 고민과 도전, ‘진정한 해피엔딩’의 의미에 대해서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는 이번 특강이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에 용기를 내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10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정원 초과 시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하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2007년 출생자)의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이 완료되면 알림톡 등을 통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청년청소년과(02-820-92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9월 19일 동작구청에서 ‘제1회 청년창작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 내 청년이 직접 공연·전시·마켓·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청춘의 해피엔딩은 누군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박천휴 작가가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이야기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고,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