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 운영위원회, 동작구의회 찾아 의정 교류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1:40:14
의원 간담회 및 신청사 시설 견학...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안 모색
서울 강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21일 동작구의회를 방문해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강선영 의장을 비롯해 최세진 운영위원장, 김순옥·김영회·양진석·나혜심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지방의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각 의회의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동작구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권한, 의회 내 소통 및 협력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작구의회의 의장단 회의와 원내대표단 회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와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활용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지난해 신청사로 이전한 동작구의회의 주민 이용 공간과 시설 운영 사례 등을 참고하며, 강서구의회 신청사에서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주민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선영 의장은 “이번 방문은 지방의회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강서구의회도 신청사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세진 운영위원장은 “다른 지방의회의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 확대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방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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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과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작구의회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 강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21일 동작구의회를 방문해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강선영 의장을 비롯해 최세진 운영위원장, 김순옥·김영회·양진석·나혜심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지방의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각 의회의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동작구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권한, 의회 내 소통 및 협력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작구의회의 의장단 회의와 원내대표단 회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와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활용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지난해 신청사로 이전한 동작구의회의 주민 이용 공간과 시설 운영 사례 등을 참고하며, 강서구의회 신청사에서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주민 편의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선영 의장은 “이번 방문은 지방의회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강서구의회도 신청사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세진 운영위원장은 “다른 지방의회의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 확대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방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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