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교육지원청, 2026 횡성 유소년 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1: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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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목소리, 하나의 울림
▲ 횡성 유소년 합창단 횡성 유스콰이어(Youth Choir)의 제2회 정기연주회 ‘빛나는 목소리, 하나의 울림’ 안내문

횡성교육지원청은 10월 22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관내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횡성 유소년 합창단 횡성 유스콰이어(Youth Choir)의 제2회 정기연주회 ‘빛나는 목소리, 하나의 울림’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 소외지역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및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 재능을 갖춘 지역 아동을 발굴·육성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주 지휘자의 지휘와 한지수 피아니스트의 반주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합창단원들이 꾸준한 연습을 통해 다져온 음악적 기량과 조화로운 하모니를 교육공동체 앞에 마음껏 펼쳐 보이는 자리가 됐다. 특히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깊은 문화예술의 장으로 거듭났다.

양선희 교육장은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진심 어린 노력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울림이 우리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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