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자 집중 관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1:40:32
11월 말까지 하반기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의왕시가 고질 체납자의 징수율을 제고하고 공평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의왕시의 전년도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은 과태료·이행강제금·과징금 등 총 59억 원으로,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 적극적인 징수와 정리 보류 등을 통해 올해 말까지 전체 체납액의 약 27%에 해당하는 16억 원을 정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시는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전화 안내를 병행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자동차 및 금융자산을 신속하게 압류하고 명단을 공개하는 등의 강력한 행정제제와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이들의 부담을 완화해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액을 집중 정리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납부 여건에 맞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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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청 |
의왕시가 고질 체납자의 징수율을 제고하고 공평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의왕시의 전년도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은 과태료·이행강제금·과징금 등 총 59억 원으로,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 적극적인 징수와 정리 보류 등을 통해 올해 말까지 전체 체납액의 약 27%에 해당하는 16억 원을 정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시는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전화 안내를 병행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자동차 및 금융자산을 신속하게 압류하고 명단을 공개하는 등의 강력한 행정제제와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이들의 부담을 완화해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액을 집중 정리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납부 여건에 맞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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