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중 이가영, 전북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21 11:35:39
육상 세단뛰기 유망주, 예·체능 부문 선정
완주군 삼례중학교 이가영 청소년이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열린 ‘제13회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에서 예·체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청소년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가영 학생은 그동안 보여준 꾸준한 노력과 우수한 경기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에 입문한 이가영 학생은 멀리뛰기와 높이뛰기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2년과 2023년에는 연속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선발됐다.
중학교 진학 이후에는 세단뛰기 종목에 새롭게 도전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그 결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연속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25년에는 제5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여중부 세단뛰기 1위, 제6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2학년부 세단뛰기 1위 및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단위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육상계의 주목받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육상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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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삼례중 이가영, 전북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
완주군 삼례중학교 이가영 청소년이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열린 ‘제13회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에서 예·체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청소년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가영 학생은 그동안 보여준 꾸준한 노력과 우수한 경기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육상에 입문한 이가영 학생은 멀리뛰기와 높이뛰기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2년과 2023년에는 연속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선발됐다.
중학교 진학 이후에는 세단뛰기 종목에 새롭게 도전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그 결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연속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25년에는 제5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여중부 세단뛰기 1위, 제6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2학년부 세단뛰기 1위 및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전국 단위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육상계의 주목받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육상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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