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출범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7-15 11:30:31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9명 위원 선임
부산광역시의회는 7.14.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중심의 산업․인재 집중과 기업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등 부산의 핵심 산업거점 조성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유치와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기업의 성장 기반 확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류도희(비례대표), 부위원장에 배관구(비례대표), 김태희(북구4)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강승주(강서구1), 견미령(비례대표), 김재헌(동구2), 이열(연제구2), 조병제(수영구1), 최종원(사하구2) 의원과 함께 내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부산시의 기업유치 정책과 산업단지 조성·관리 정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류도희 위원장은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력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부산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특별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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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사진 |
부산광역시의회는 7.14.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중심의 산업․인재 집중과 기업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등 부산의 핵심 산업거점 조성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유치와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기업의 성장 기반 확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류도희(비례대표), 부위원장에 배관구(비례대표), 김태희(북구4)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강승주(강서구1), 견미령(비례대표), 김재헌(동구2), 이열(연제구2), 조병제(수영구1), 최종원(사하구2) 의원과 함께 내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부산시의 기업유치 정책과 산업단지 조성·관리 정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류도희 위원장은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력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부산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특별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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