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7-13 06:09:29
1.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오는 23일 열릴 예정인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 국민의힘이 날을 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유주택자를 악마화’하는 등 부동산 정책 실패에 책임부터 지라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토론회를 계기로 부동산 기조를 원점 재검토하라고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유주택자를 악마화했다’라고 주장하는 거~ 이런 게 바로 가짜 뉴스이고 선동임~
2. 여권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가 운영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 등으로 전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원내에서 이길 수 있는 싸움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는 원내 협상 대신 장외 정치와 당내 징계에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데 저 짓거리 하고 다니려면 극우들에게 월급 달라해라~ 혈세 축내지 말고~
3. 이준석 대표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향해 강도 높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대표는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진 출신으로 이번 선거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며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공작을 펼쳐서 정이한이 테러 자작극을 펼쳤는데 이준석만 전혀 몰랐다는 얘기구나~
4. 곽상언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경찰의 독점 수사권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법왜곡죄 실행으로 인한 문제에 더해 더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지도부를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 법률에 대해서는 ‘당론’으로 정하지 마시기를 간청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님 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장인 노무현 대통령이 왜 돌아가셨는지 사위 곽상언은 벌써 까먹은 모양이네… 그게 소신이면 할 말이 없다.
5. 조선일보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는 민주당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의 편에 서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조선일보 사설을 통해 이 같은 주장을 내놓자, 민주당은 조선일보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민주당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반론 보도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보완수사권을 가진 검찰이 무슨 짓을 해왔고, 그랬던 윤석열이 대통령 하면서 한 짓은 괜찮고?
6.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 반대한다면서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며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이번에 추경호 시장 재판에 증인으로 진술한 후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반응을 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법정 진술하고 나서 한동훈에게 많이 삐진 모양인데, 그런다고 흥남부두 안철수가 당권 잡겠어?~
7.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부부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이른바 ‘당게 사건’ 의혹에 대해 경찰이 그동안 멈췄던 수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에서 수사 의뢰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수사기관의 협조 요청에 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마 국민의힘이 공식적으로 경찰 수사에 협조하는 건 한동훈의 ‘당게’ 사건 말고는 없을 걸~
8. 윤석열 정권 시절 ‘외교·안보 대통령’으로 통했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2·3 내란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구속됐습니다. 김태효는 윤석열·이명박 정권 외교안보 실세로 군림하며 숱한 논란에 휘말려 온 문제적 인물이지만, 그동안 내란 특검의 수사를 피해 가며 수사에서 멀어진 듯 보였습니다.
박성재와 김태효 그리고 정진석이는 반드시 구속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9.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으로 인한 논란과 배재고의 사과와 광주 제일고의 용서가 곧바로 사건의 종결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런 혐오 표현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분명히 하고 가르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제대로 된 제재와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반복되고 일베들의 혐오 놀이는 계속될 거임~
10. 폭염 속에 제대로 된 안전 대책 없이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가 입대 4개월 차 21살 일병의 열사병 사망을 야기한 육군 사단장 등 책임자들이 사건 10개월 만에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육군은 지난해 마라톤 행사를 기획하고 지시한 사단장의 혐의는 쏙 빼고 부하 2명의 혐의만 경찰로 넘겼습니다.
그냥 아무 대책 없이 사단장 지시로 강행된 마라톤.. 이게 임성근이랑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봐~
11. 이르면 오는 12월부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저가 커피를 마시고, 24시간 운영 편의점과 ‘1+1’ 할인 행사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안’을 발표하고 현재 휴게소에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가격은 낮추고 서비스는 강화 방안을 추진합니다.
동네에도 비싼 스벅과 값싼 빽다방이 함께 존재하듯 휴게소에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될 듯~
12.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8주 연속 하락하면서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이 모두 1,8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최근 국내 기름값 하락에는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 조정과 앞서 내린 국제 원유 가격이 영향을 미쳣지만, 중동 정세 악화로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기름값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전쟁 소식 8분 만에 기름값 올리는 놈들이 유가가 내려가기 시작한지 8주가 됐는데도 이 모양이라니~
13.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휴전 종료를 통보한 가운데 이란에 호르무즈 공격 중단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라고 압박하면서 ‘이란에 대해 몰살하겠다’는 경고까지 했지만, 추가적인 공격을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모즈타바 이란 최고지도자는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며 피의 복수를 예고했습니다.
역사상 가장 길었던 휴전 협정이 6,25전쟁이었는데 자칫 이번 중동 전쟁은 더 길어질지도~
14. 브라질 정부가 추진한 환경정책으로 상반기 아마존 열대우림의 산림 파괴 규모가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예년 대비 4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대선을 앞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이를 대표적인 환경정책 성과로 내세우며 정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세계의 허파로 불리는 만큼 남의 나라 얘기로만 취급할 일이 아니라는 거~ 허파 없음 죽음~
한국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53% 민주 42% 국힘 24%.
윤석열 “우리는 총칼 없는 법률 전쟁 중 끝까지 싸우자”.
국힘, 김어준 '김민석 CCTV' 공개에 "유출경로 밝혀야".
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
국군의날 행사기획단장으로 창군 이래 첫 ‘해군 장성’ 보임.
역사 왜곡 놀이 심각한데 중학교 교과서 ‘민주화과정’ 6쪽뿐.
OTT 구독 서비스 분철 ‘먹튀’ 사기 벌써 수백 명이 당했다.
최태원의 승부수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13% 급등.
'도깨비 장마' 끝난 이후 폭염 시작 심해지는 '극한 날씨'.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은 어렵다. 지금 당장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은 정직하다. 목표와 일치하는 행동이 쌓이고 쌓여 목적지에 도달한다.
-마르틴 베를레-
겁 많은 개가 목청껏 짖어댄다고 하지 않습니까?
말로만 거창하고 웅장한 것보다는 묵묵히 실천하는 사람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하는 것입니다.
33개월 침묵을 깨고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을 우승한 김주형 프로와 말도 못 할 마음고생을 흔들림 없이 묵묵히 이겨내고 메이저 대회인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내용으로 2회 연속 메이저를 제패한 유해란 프로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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