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년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1:30:18
가족돌봄청년 등 어려움 겪는 청년 조기 발굴 및 복지·금융 서비스 연계
부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나눔실에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서부권역), 고강·범안·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청년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돌봄청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청년 통합지원 협력체계를 총괄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원을 담당한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재무·채무 상담 등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를 맡고, 3개 종합사회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결한다.
특히 각 기관은 청년이 처한 상황과 어려움에 따라 필요한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협약 참여기관은 반기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기관별 지원 현황과 복지 수요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지원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더욱 신속하게 발굴·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애경 부천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협약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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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기념 단체 사진 |
부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나눔실에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서부권역), 고강·범안·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청년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돌봄청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청년 통합지원 협력체계를 총괄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원을 담당한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재무·채무 상담 등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를 맡고, 3개 종합사회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결한다.
특히 각 기관은 청년이 처한 상황과 어려움에 따라 필요한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협약 참여기관은 반기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기관별 지원 현황과 복지 수요를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지원기관 간 정보 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더욱 신속하게 발굴·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애경 부천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협약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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