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부평꿈자람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6 1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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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평등·존중의 성문화 조성 위한 협력 강화
▲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꿈자람터_업무협약.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5일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부평꿈자람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일상생활에서 성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돌봄과 성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양 기관이 협력해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평등·존중의 성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교육 연계 ▲아동·청소년 상담과 성교육 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지식 교류 ▲관련 사업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지원 활동을 연계하고, 성폭력 예방과 성 인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보 교류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서로를 존중하고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 부평꿈자람터와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평등과 존중의 성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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