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무대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11:15:28
'먹Go! 듣Go! 즐기Go! 보산 GoGoGo! 페스티벌’ 8월 8일 개최
전통연희극단 미라클은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캠프 보산 버스킹 무대(보산동 관광특구 내)에서 ‘먹Go! 듣Go! 즐기Go! 보산 GoGo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2026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산동 관광특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우리나라 고유의 가락인 사물놀이를 비롯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연희극 등 총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쉴 틈 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전통 예술의 깊은 멋과 현대적 생동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길중 대표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신명 나는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보산동의 먹거리와 함께 우리 전통연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보산동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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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청 |
전통연희극단 미라클은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캠프 보산 버스킹 무대(보산동 관광특구 내)에서 ‘먹Go! 듣Go! 즐기Go! 보산 GoGo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2026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산동 관광특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우리나라 고유의 가락인 사물놀이를 비롯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연희극 등 총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쉴 틈 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전통 예술의 깊은 멋과 현대적 생동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길중 대표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신명 나는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보산동의 먹거리와 함께 우리 전통연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보산동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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