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26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0:25:10
19일~21일 3일간 개최… 정리수납·집수리 실습부터 고독사 예방 교육까지
대구 달서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달서주거복지센터와 월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주거복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2026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주거복지 역량을 높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과 관련 실무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거복지 실무자를 위한 주거복지 제도와 저장강박 이해 ▲주민 참여형 정리수납 및 셀프 집수리 실습 ▲어르신 대상 노년기 주거관리와 고독사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저장강박과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주거복지 관점에서 다룸으로써 이웃에 대한 이해와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지난 2020년 처음 시작된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는 올해까지 총 52개 강좌를 운영하며 9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과 실무자의 주거복지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배움이 자라 주거복지 숲을 이루다’라는 교육 주제처럼 주민들의 배움이 이웃을 향한 관심과 돌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주거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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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2026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 개최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달서주거복지센터와 월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주거복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2026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주거복지 역량을 높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과 관련 실무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거복지 실무자를 위한 주거복지 제도와 저장강박 이해 ▲주민 참여형 정리수납 및 셀프 집수리 실습 ▲어르신 대상 노년기 주거관리와 고독사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저장강박과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주거복지 관점에서 다룸으로써 이웃에 대한 이해와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지난 2020년 처음 시작된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는 올해까지 총 52개 강좌를 운영하며 9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과 실무자의 주거복지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배움이 자라 주거복지 숲을 이루다’라는 교육 주제처럼 주민들의 배움이 이웃을 향한 관심과 돌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주거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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