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미래교육발전협의체 원탁회의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0:25:15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와 교육 현안 및 개선 과제 논의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2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미래교육발전협의체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들과 ‘동구 교육, 무엇을 더 채워야 하나?’를 주제로 학교별 교육현안과 개선과제 발굴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학부모들은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학교생활과 교육환경개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조별로 개선과제를 정리해 발표했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학부모들의 소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제안된 의견을 정리한 뒤 관계기관과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며, 중장기 과제는 향후 구성할 ‘교육환경 개선 공동 추진협의체’의 안건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학부모·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명품 교육도시 동구’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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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구, 미래교육발전협의체 원탁회의 개최 |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2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미래교육발전협의체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들과 ‘동구 교육, 무엇을 더 채워야 하나?’를 주제로 학교별 교육현안과 개선과제 발굴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학부모들은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학교생활과 교육환경개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조별로 개선과제를 정리해 발표했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학부모들의 소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제안된 의견을 정리한 뒤 관계기관과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며, 중장기 과제는 향후 구성할 ‘교육환경 개선 공동 추진협의체’의 안건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학부모·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명품 교육도시 동구’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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