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026년 직원 성인지 집합교육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08:15:13
실제 업무·일상 사례로 성인지 감수성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
구로구가 지난 1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성인지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인지 관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과 업무에서 성평등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정흔 젠더십향상교육원 원장이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제 행정 현장과 직장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성인지감수성 이해 및 필요성 △무의식적 편견과 성별 고정관념이 일상과 업무에 미치는 영향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성평등한 조직문화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형 퀴즈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 성평등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자신의 인식과 행동을 돌아보며 조직 내 성평등 실천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는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하고, 앞으로의 교육 운영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성평등한 조직문화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성인지 관점을 일상과 업무에 적용하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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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구청 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성인지 집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구로구가 지난 1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성인지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인지 관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과 업무에서 성평등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정흔 젠더십향상교육원 원장이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제 행정 현장과 직장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성인지감수성 이해 및 필요성 △무의식적 편견과 성별 고정관념이 일상과 업무에 미치는 영향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성평등한 조직문화 실천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형 퀴즈를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 성평등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자신의 인식과 행동을 돌아보며 조직 내 성평등 실천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는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하고, 앞으로의 교육 운영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성평등한 조직문화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성인지 관점을 일상과 업무에 적용하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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