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시 홍보대사 된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08:10:17
9월 6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무대서 위촉 및 특별공연
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된다.
제천시는 오는 9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재능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PULL UP’을 선보이며 제천시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허클의 음악적 역량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제천의 문화·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6년 9월 6일부터 2028년 9월 5일까지 2년간으로, 향후 제천시 주요 행사와 축제, 관광·문화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상천 시장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젊은 열정을 가진 허클 씨와 제천시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허클님이 가진 개성과 젊은 에너지로 고향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을 알리고, 영화제를 찾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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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된다.
제천시는 오는 9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재능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PULL UP’을 선보이며 제천시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허클의 음악적 역량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제천의 문화·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6년 9월 6일부터 2028년 9월 5일까지 2년간으로, 향후 제천시 주요 행사와 축제, 관광·문화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상천 시장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젊은 열정을 가진 허클 씨와 제천시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허클님이 가진 개성과 젊은 에너지로 고향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을 알리고, 영화제를 찾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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