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관련 직업인에게 진로를 묻다… 수원특례시, 첫 '수원 에코잡데이' 참여자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6 08:05:35
중·고등학생, 대학생·청년 180명 모집… 환경 분야 6개 직업 멘토와 진로 탐색
수원특례시가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수원 에코잡데이(SUWON ECO JOB DAY)’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수원 에코잡데이는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환경 멘토링 행사다. 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9월 18~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열린다. ▲18일 오후 2시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오후 2시 30분 대학생·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청년은 19~34세가 참여할 수 있다.
멘토는 ▲수원시 환경직 공무원 ▲환경단체 활동가 ▲도 교육청 환경 담당 장학사 ▲삼성전자 실무자 ▲환경학과 교수 ▲기상청 공무원 등 6개 분야 환경 관련 직업인이다.
참여자들은 직업별 원탁에서 멘토와 환경 분야의 역할, 실제 업무, 진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 원탁에 멘토 1명과 참여자 10명가량이 함께하고, 참여자는 원탁을 이동하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다.
19일 오후 청년 대상 행사에서는 수도권 기상청에서 지원하는 ‘달콤 기후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홍보물에 있는 대상별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중·고등학생은 수원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대학생·청년은 수원시에 있는 대학 재학생 또는 수원시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이 현장 실무자를 만나 환경 분야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과 청년이 참여해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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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에코잡데이(SUWON ECO JOB DAY)’ 모집 홍보물 |
수원특례시가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수원 에코잡데이(SUWON ECO JOB DAY)’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수원 에코잡데이는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환경 멘토링 행사다. 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9월 18~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열린다. ▲18일 오후 2시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오후 2시 30분 대학생·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청년은 19~34세가 참여할 수 있다.
멘토는 ▲수원시 환경직 공무원 ▲환경단체 활동가 ▲도 교육청 환경 담당 장학사 ▲삼성전자 실무자 ▲환경학과 교수 ▲기상청 공무원 등 6개 분야 환경 관련 직업인이다.
참여자들은 직업별 원탁에서 멘토와 환경 분야의 역할, 실제 업무, 진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 원탁에 멘토 1명과 참여자 10명가량이 함께하고, 참여자는 원탁을 이동하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다.
19일 오후 청년 대상 행사에서는 수도권 기상청에서 지원하는 ‘달콤 기후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홍보물에 있는 대상별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중·고등학생은 수원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대학생·청년은 수원시에 있는 대학 재학생 또는 수원시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이 현장 실무자를 만나 환경 분야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과 청년이 참여해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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