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8-20 0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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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목) 맑음

1.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하면서, 이란 전쟁을 도와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대통령이 거절했다고 주장했지만, 두 정상이 통화한 건 5월이 마지막이었고 그런 대화를 나눈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는 트럼프의 이번 발언을 두고 난감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입만 벌리면 구라’ 입벌구가 생활이고 거짓말은 천연덕스럽게 즉흥적으로 내뱉는 도라이 초강대국 대통령~

2. 이재명 대통령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민간 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을 물었고, 오 시장은 “용적률 규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앞에는 건축해도 되고 용산공원에는 안 된다는 오세훈.. 임대주택은 돈이 안 되니까~

3. 정부 여당이 용산공원에 청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서울시가 반대해도 정부가 사업을 밀어붙일 수 있게 되지만, 서울시가 교통과 기반 시설 협의 등을 앞세워 몽니를 부리면서 사업을 지연시키는 카드를 쓸 수는 있습니다.

장기 저리 임대주택 공급이 집값 내리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으니까 극구 반대하는 거 아니겠어?

4.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사전 협의 없이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자를 제청한 것을 두고 "탄핵 사유가 늘었다"며 경앙된 분위기입니다. 역대 대법원장들은 임명권인 대통령을 직접 찾아 제청해 왔지만, 조희대 대법관은 서면 제청서를 청와대로 보내 그 전통마저 무시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청와대와 대법원의 사전 조율은 대통령에 대한 예우이며 사법부에 대한 존중인데, 지가 쪽박 깬 거지~

5.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이 "김민석 대표님과 총선 승리를 위한 확장 전략, 구체적 내용에 대해 꼼꼼히 논의해 모범답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최고위원은 "총선에서 이기려면 당심을 기초로 민심을 확장해야 한다"며 "총선 승리를 위한 지혜를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당대표 중심으로 뭉치고 내란 청산과 미비했던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면 될 일이라고 봐~

6. 국민의힘 3선 의원들에 이어 4선 의원들이 연이어 회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당원 중심’을 골자로 한 당 쇄신안 발표를 예고한 데 이어 당협위원장 대거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자, 대책 논의에 나선 것입니다. 이들은 “강성 지지층 중심의 장 대표로는 차기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솔직히 나만 아니면 된다고 장동혁이 당협위원장 교체하고 공천권 쥐고 흔들까 봐 그게 겁나는 거지~

7.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민주당 전당대회도 끝난 만큼 “지금이야말로 적기”라며 국민 통합 차원에서 민주당을 탈당하라고 공개 건의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민통합을 국정의 제1 목표로 내걸고 진정으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탈당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로 나서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탈당한다고 사람들이 민주당 사람 아니라고 하려나?

8.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사로 이어지는 9월 정기국회 개막을 앞두고 사그라드는 듯했던 개각론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권 안팎에선 주가 하락과 부동산 정책 여파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 초반까지 하락한 만큼 인적 쇄신을 통한 분위기 전환의 필요성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어차피 정성호 장관이 사직서를 던진 만큼 그에 따른 소폭이든 중폭이든 개각이 있지 않겠어요?

9. 이른바 '김학의 긴급 출국금지' 의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가 확정된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게 형사보상금 792만 9천 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형사보상은 무죄가 확정된 피고인에게 국가가 구금에 대한 보상과 재판을 위해 들인 변호사비와 교통비 등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윤석열과 한동훈 등의 정치 깡패 검찰로 인해 피해 본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이거 구상권 청구해야~

10. 전남 보성군 문점숙 군의원의 남편이 소유한 건설회사가 지난 4년간 보성군에서 총 133건의 수의계약을 따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더해 문 군의원은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후에 산업건설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구하고 나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돈 벌겠다고 군의원 됐다고 보는 게 정답 같은 데 이런 인간 계속 두고 보면 일내는 겁니다~

11. 한국에 더 큰 군사적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유럽과 중동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현대전 경험을 쌓고 있다며 한국에 방공체계 지원을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을 지켜주는데 한국은 왜 이란에서 미국을 돕지 않냐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한국에 뭘 맡겨 놓기라도 한 것처럼 내놓으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호구인 줄 아나~

12. 미국 CNN 방송의 팩트체크 결과 "한국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얘기는 모두 틀렸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취재진 앞에서 언급한 주한미군 병력 숫자와 2020년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바이든이 철회했다는 등의 발언을 팩트체크한 결과 모두 거짓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의 가장 큰 특징은 돈 욕심과 즉흥적이고 거짓말과 남 탓인데.. 아주 윤석열과 빼박이라고 봐~

13.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한국 정부의 항의를 받은 고이즈미 일본 방위상이 한국의 반발과 한일 방위 협력에 미칠 영향을 보도한 자국 언론을 향해 “왜 한국 편을 드냐”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일본 야권은 현직 방위상이 언론에 노골적인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정치를 다시 배우라”고 비판했습니다.

언론의 감시와 비판 기능을 전혀 모르고 오직 니편 내편 갈라치는 걸 보면 극우들 전통이 그런 모양이야~

14. 거스 포옛 감독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후보에 지원했으나 서류심사에서 떨어진 이유로 '이동국 코치 카드'를 내민 것이 오히려 악수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때 차기 대표팀 감독 1순위로 거론되던 포옛 감독은 코치 경험이 없는 이동국을 내세웠다가 끝내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꿈을 접게 됐습니다.

이동국이 꼭 문제라기 보다는 정량 평가에서 경력 부족으로 점수가 빵점이니, 선택 미스라고 봐야지~

15. 한강공원에서 상의를 벗은 채 달리거나 운동하는 이른바 ‘상탈 러닝’을 둘러싸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반면, 복장까지 제한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하는 것이라는 반론도 상당합니다.

하의도 아니고 상의인데 이제 이 정도는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데… 아닌가?

이 대통령 “백해무익한 정쟁 중단" 초당적 협치 당부.
트럼프발 한미훈련 축소에 이 대통령 “국방력 차고 넘쳐”.
박홍근 "시위 강도로 예산 못 바꿔 전장연 시위 중단해야".
이진숙 사퇴 요구에 “제명 반대” 나선 국힘 달성군의원들.
유병호 "윤석열 권위 손상 안 되도록 하라" 직원들 압박.
“전국민 1인당 44만 원 지급” ‘AI 수익’ 분배 나선 대만.
트럼프, 북 김정은과 연내 만남 추진 11월 APEC 가능성.
이란, 호르무즈 통제력 잃나 선박 80% '오만 항로' 선택.

우리의 가장 큰 약점은 포기하는 데 있다. 성공의 가장 확실한 길은 언제나 한 번 더 시도하는 것이다.
-토머스 A. 에디슨-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은 결코 포기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에서 해방을 맞고, 이승만 독재를 4.19로, 전두환의 독재를 5.18과 6월 항쟁으로, 박근혜와 윤석열의 국정농단과 내란을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막아낸 민족이니 말입니다.
포기할 줄 모르는 대한민국은 영원할 것입니다.
이 더운 여름도 곧 지나고 시원한 가을이 오듯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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