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과정' 운영…탄소중립 실천 이끌 녹색활동가 양성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2 08:00:17
7월 22일~30일 총 4회 교육 진행... 자원순환·정리수납·탄소중립 실천 등 생활밀착형 환경교육 제공
서울 강북구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설 2026년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북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제로웨이스트의 시작, 주방 정리법 ▲옷장 속 자원순환, 비움과 채움 ▲가족의 건강을 살리는 스마트한 냉장고 정리법 ▲수료식 및 자원순환 시설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정리수납협회 전문강사와 환경회장 교육 담당자가 참여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 20명으로, 신청은 6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선신청도 가능하다. 참여자는 교육 이수 후 정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야 하며, 환경 자원봉사활동 완료 후 2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한편 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가자도 함께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되며 ▲공기정화식물 카랑코에 화분 만들기 및 나눔 ▲소방관 직업 진로체험 및 소방안전 체험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스마트폰·키오스크 1대1 매칭 지원활동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환경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갖춘 환경 전문 자원봉사자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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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과정 포스터 |
서울 강북구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설 2026년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북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제로웨이스트의 시작, 주방 정리법 ▲옷장 속 자원순환, 비움과 채움 ▲가족의 건강을 살리는 스마트한 냉장고 정리법 ▲수료식 및 자원순환 시설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정리수납협회 전문강사와 환경회장 교육 담당자가 참여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 실천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 20명으로, 신청은 6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선신청도 가능하다. 참여자는 교육 이수 후 정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야 하며, 환경 자원봉사활동 완료 후 2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한편 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가자도 함께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되며 ▲공기정화식물 카랑코에 화분 만들기 및 나눔 ▲소방관 직업 진로체험 및 소방안전 체험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스마트폰·키오스크 1대1 매칭 지원활동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환경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갖춘 환경 전문 자원봉사자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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