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제344회 임시회 폐회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6-22 12:40:23
광주시 및 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일반안건 등 40건 처리
광주광역시의회는 6월 22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및 시교육청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2건, 건의안 1건, 보고안 27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한 안건은
-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0건,
-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광주광역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7건,
-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남구 에너지밸리 D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누구나집) 건립사업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등 13건
- 교육문화위원회 '2026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7건 이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촉구 건의안'을 처리했다.
의장직무대리 서용규 부의장은 “제344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광주광역시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하게 됐다”며 “지난 4년간 시민의 곁에서 광주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제9대 의회는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수상, 지방의회법 제정 TF 운영,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대응 TF 구성 등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로 의정활동은 마침표를 찍지만 광주 발전을 위한 우리의 헌신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쉼표일 뿐”이라며 “곧 출범할 통합특별시의회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미란 의원은 “천년의 뿌리를 넘어, 초광역 메가시티의 위대한 비상(飛上)으로” ▲김용임 의원은 “광주광역시의 미래를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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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의회, 제344회 임시회 폐회 |
광주광역시의회는 6월 22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 및 시교육청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2건, 건의안 1건, 보고안 27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한 안건은
-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0건,
-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광주광역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7건,
-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남구 에너지밸리 D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누구나집) 건립사업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등 13건
- 교육문화위원회 '2026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7건 이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촉구 건의안'을 처리했다.
의장직무대리 서용규 부의장은 “제344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광주광역시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하게 됐다”며 “지난 4년간 시민의 곁에서 광주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제9대 의회는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수상, 지방의회법 제정 TF 운영,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대응 TF 구성 등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로 의정활동은 마침표를 찍지만 광주 발전을 위한 우리의 헌신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쉼표일 뿐”이라며 “곧 출범할 통합특별시의회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미란 의원은 “천년의 뿌리를 넘어, 초광역 메가시티의 위대한 비상(飛上)으로” ▲김용임 의원은 “광주광역시의 미래를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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