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9 08:00:05
25일까지 11개 읍·면 순회…반려견·고양이 대상 예방접종
충북 괴산군은 광견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된 반려동물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
특히, 감염 시 치사율이 높아 사전 예방이 중요하며 인체 감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예방백신 보강접종이 권장된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이다.
미등록 반려견은 현장에서 동물등록을 한 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보호자가 희망할 경우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순회 접종을 위해 총 825두 분량의 광견병 백신을 공급하며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접종 시술비는 3,000원이며 미등록 반려견의 동물등록비는 3만 원이다.
접종은 공수의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일정은 △22일 괴산읍·칠성면 △23일 감물면·연풍면·청안면 △24일 문광면·청천면·사리면 △25일 장연면·소수면·불정면 순이다.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이며 청천면은 오전 10시부터 별도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광견병은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위험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며 “반려동물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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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 실시 |
충북 괴산군은 광견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된 반려동물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
특히, 감염 시 치사율이 높아 사전 예방이 중요하며 인체 감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예방백신 보강접종이 권장된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이다.
미등록 반려견은 현장에서 동물등록을 한 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보호자가 희망할 경우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순회 접종을 위해 총 825두 분량의 광견병 백신을 공급하며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접종 시술비는 3,000원이며 미등록 반려견의 동물등록비는 3만 원이다.
접종은 공수의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일정은 △22일 괴산읍·칠성면 △23일 감물면·연풍면·청안면 △24일 문광면·청천면·사리면 △25일 장연면·소수면·불정면 순이다.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이며 청천면은 오전 10시부터 별도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광견병은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위험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며 “반려동물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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