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이슈] 하리 귀요미송 난리··· "뭐라도 해야 할"
- 연예 / 이슈타임 / 2013-02-21 21:54:00
"유유(ㅠㅠ) 폭발관심에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신인가수 하리가 온라인공간에서 화제다. 18일 발표한 `귀요미송`이 음원틈새시장을 파고들어 단 3일 만에 인기키워드 정상을 차지하는 등 네티즌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코 머핀 한 조각 시켜놓고/고소한 우유한잔을 기다려요/ 한눈 팔지마 누가 뭐래도 내꺼(내꺼)/ 다른 여자랑 말도 섞지마 난 니꺼(니꺼)/1더하기1은 귀요미 2더하기2는 귀요미`(이하생략)
게임 배경음악 같은 느낌의 통통 튀는 전자음으로 시작해 감미로운 발라드 선율로 이어지는 이색적인 멜로디와 하리의 귀여운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하리는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귀요미송 폭발관심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음원 1위하면 홍대놀이터에서 싸이 말춤 추겠..습니다"라며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이어 "지금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감동눈물"이라고 했다.
`귀요미송`은 최근 국내 한 남자 아이돌 가수가 방송에 출연해 선보인 `1더하기 1은 귀요미`란 노래를 패러디한 노래다. 하리 외에도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등 많은 인기스타들이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콘서트 무대를 통해 이 패러디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이승우 기자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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