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청년스타트업 "닥터케이헬스케어" 맞춤형 더마코스메틱으로 세계시장 공략
- 경기남부 / 김대일 기자 / 2021-12-01 2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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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케이헬스케어 스킨핏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닥터케이헬스케어 주식회사(대표 강형진)의 스킨핏 프로그램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비대면 맞춤 피부관리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스킨핏 프로그램은 고객의 피부상태를 분석하여 알맞은 관리방법과 보습제, 세안제, 팩 등 마사지제까지 스킨케어 풀패키지를 활용하는 개인 맞춤형 피부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스킨핏의 보조렌즈를 활용하여 촬영된 피부 확대사진을 온라인으로 접수받아 피부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기 때문에 매장을 방문하거나 전문가와 대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사용자 편의성으로 스킨핏 프로그램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7월 일본과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베트남에도 2만달러 규모의 수출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ERICA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닥터케이헬스케어는 안산시(경기테크노파크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의 청년창업인큐베이팅사업을 통해 창업한 청년스타트업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급성장하고 있는 더마코스메틱(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피부 과학을 의미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의 합성어) 시장에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는 강점을 무기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닥터케이헬스케어의 스킨핏 프로그램은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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