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추석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 점검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9-22 2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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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2일 호계·관양·남부·박달·중앙시장 찾아 상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1일 관양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사진=안양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내 5개 전통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남부시장·박달시장·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1일 관양시장에서 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안양시)

 

현장에서 추석 성수품 물가와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로 직접 명절 장을 보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 이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1일 호계시장에서 물건을 사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안양시)

 

최대호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안양시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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