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진 예비후보·홍희관 선대위원장, 안산호남향우회 전격 방문…“반쪽자리 안산은 없다! 강력한 지역 통합의 용광로 만들 것”
- 정치일반 / 류현주 기자 / 2026-04-04 18:49:36
- 홍희관 위원장, “분열과 갈등의 구태 정치 타파… 진정한 안산 통합의 시대 열겠다”강력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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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끄는 홍희관 선대위원장이 4일 오후 1시 30분, 김철진 예비후보와 함께 임충섭 안산호남향우회장을 전격 방문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끄는 홍희관 선대위원장이 4일 오후 1시 30분, 김철진 예비후보와 함께 임충섭 안산호남향우회장을 전격 방문하고 ‘강력한 시민 화합과 지역 통합’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의례적인 인사치레를 넘어, 지역 내 잔존하는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완전히 뿌리 뽑고 안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대통합의 시대’를 열겠다는 선대위 차원의 강력한 결의를 보여주는 행보다. 특히 캠프의 야전사령관인 홍희관 선대위원장이 전면에 나서면서 캠프의 ‘통합 드라이브’에 맹렬한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날 임충섭 회장과 마주 앉은 홍희관 선대위원장은 지역 통합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홍 위원장은 “출신 지역을 따지며 시민을 갈라치기 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구태 정치는 이제 안산 땅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 한다”고하며, “우리의 당면 목표는 단 하나, 모든 시민이 출신과 배경의 벽을 부수고 오직 ‘안산 시민’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치는 진정한 화합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홍 위원장은 “안산호남향우회가 그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역사와 저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안산의 뼈대를 세우고 분열을 녹여내는 ‘통합의 용광로’에 향우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화합을 향한 홍 위원장의 거침없는 행보와 단호한 메시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임충섭 안산호남향우회장 역시 홍 위원장이 제시한 강력한 화합의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흔들림 없는 안산의 도약을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굳건한 결속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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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끄는 홍희관 선대위원장이 4일 오후 1시 30분, 김철진 예비후보와 함께 임충섭 안산호남향우회장을 전격 방문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
이날 동행한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홍희관 위원장의 강력한 리더십에 전적으로 힘을 실었다. 김 예비후보는 “홍 위원장님의 확고한 통합 철학은 우리 캠프를 지탱하는 절대적인 핵심 기조다. 어떠한 기득권의 저항에도 흔들림 없이 화합의 길로 돌진해 안산을 기필코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전남 장흥 출생, 홍희관 선대위원장의 진두지휘 아래 안산호남향우회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철진 예비후보 캠프는, 이를 기점으로 지역 내 모든 분열 요소를 타파하고 ‘시민 대통합’을 이뤄내기 위한 전방위적이고 공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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