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병원, ‘목디스크’ 주제 다섯 번째 무료 건강강좌 진행… 전문 의료진 직접 강의
- 의료 / 류현주 기자 / 2026-04-03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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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센터 성사현 원장이 지난 3월 25일 병원 13층 대강당에서 ‘목디스크에 관하여’를 주제로 다섯 번째 무료 건강강좌를 하고 있다.(사진=에이스병원)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에이스병원이 지역 주민과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무료 건강강좌와 전문 학술 활동을 병행하며 의료 소통과 전문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에이스병원은 지난 3월 25일 병원 13층 대강당에서 ‘목디스크에 관하여’를 주제로 다섯 번째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이스병원의 무료 건강강좌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들이 평소 건강과 관련해 궁금해하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일반인 대상 정기 프로그램으로, 전문 의료진이 매달 2·4번째 수요일 오후 1시마다 병원 13층 대강당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강연은 척추센터 성사현 원장이 직접 맡아 진행했으며, 목디스크의 정의와 발생 원인, 진단과 치료, 수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실제 임상 사례와 의학 자료를 바탕으로 환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됐으며, PPT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목디스크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과 증상 완화를 위한 운동법 등 실질적인 건강 관리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개별적인 상담과 안내가 이어졌다.
성사현 원장은 앞서 3월 14일 차의과대학교 분당 차병원 본관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디스크 제거술 후 악화된 근위부 접합부 후만증(Worsening of proximal junctional kyphosis following discectomy)’을 주제로 증례 발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해당 학술대회는 수도권 지역 척추 분야 전문의들이 모여 최신 치료 지견과 까다로운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척추 재수술 분야의 치료 전략과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스병원 관계자는 “무료 건강강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학술활동을 통해 축적된 의료 경험과 지식을 환자 진료에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질환을 주제로 정기 강좌를 이어가며 지역 주민과 환자가 전문 의료 정보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 에이스병원은 고난도 척추·관절 치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지금까지 로봇 인공관절 수술 2,500례 이상, 척추내시경 수술 25,000례 이상을 시행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축적했다. 전원 명문대 출신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 로봇·AI 기술을 활용한 정밀 치료와 세브란스와의 공동 연구, 국제 학술 활동을 통해 의료 전문성과 학술적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한 고난도 수술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내 중증 환자 치료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의료 수준과 신뢰를 바탕으로 “타 병원 의료진도 가족을 맡기는 병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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