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동천야광축제 개막…1만2천여 명 운집, 도심 밤하늘 뜨겁게 달궜다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8-03 15:19:21
LED 미디어 퍼포먼스·비오 축하공연·불꽃쇼 성황…15일까지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지난 1일 동천 풍덕교 인근 주무대에서 개막한 '동천야광축제'가 1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성황을 이루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개막식은 도심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생태축이자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동천에서 열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LED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인기 아티스트 비오(BE'O)의 축하공연과 동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쇼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시민과 관광객들은 공연과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기며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축제장은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이어갔다.
순천시 관계자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개막식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15일간 이어지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누구나 도심 속에서 시원한 휴식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천야광축제는 오는 15일까지 동천 일원에서 계속되며, 주중에는 상설 체험과 야간 콘텐츠를, 주말에는 특별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2주 차 주말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프로야구를 즐기는 '물 만난 야광응원전'과 인기 아티스트 기리보이 등이 출연하는 'EDM 워터파티'가 예정돼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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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동천야광축제 개막식 공연 |
이번 개막식은 도심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생태축이자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동천에서 열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LED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인기 아티스트 비오(BE'O)의 축하공연과 동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쇼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시민과 관광객들은 공연과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기며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축제장은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이어갔다.
순천시 관계자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개막식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15일간 이어지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 누구나 도심 속에서 시원한 휴식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천야광축제는 오는 15일까지 동천 일원에서 계속되며, 주중에는 상설 체험과 야간 콘텐츠를, 주말에는 특별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2주 차 주말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프로야구를 즐기는 '물 만난 야광응원전'과 인기 아티스트 기리보이 등이 출연하는 'EDM 워터파티'가 예정돼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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