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 사업 추진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24 13:27:09
- 저소득 어르신 40가구 및 경로당 17개소에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복맞이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반복되는 폭염·폭우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복 맞이 나눔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폭염·폭우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신길동 지사협은 매년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주 신길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신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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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 사업 추진(사진=안산시) |
이번 사업은 연일 반복되는 폭염·폭우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복 맞이 나눔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폭염·폭우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신길동 지사협은 매년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주 신길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신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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