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동, 중복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행복한끼 복달임’ 삼계탕 나눔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24 13:20:24
- 마을 단체와 다문화 학부모, 사동행정복지센터가 십시일반 힘 모아 온정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취약계층 행복한끼 복달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부터 ‘행복 한 끼’ 나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 새마을부녀회, 사동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주요 직능단체는 물론 다문화 학부모들까지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접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주민자치회와 사동행복마을관리소가 다회용기에 담아 전달한 뒤 회수·세척해 재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친환경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사동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영양 가득한 삼계탕 한 그릇이 이웃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전하고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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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중복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행복한끼 복달임’ 삼계탕 나눔(사진=안산시) |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과 연계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부터 ‘행복 한 끼’ 나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 새마을부녀회, 사동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주요 직능단체는 물론 다문화 학부모들까지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직접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주민자치회와 사동행복마을관리소가 다회용기에 담아 전달한 뒤 회수·세척해 재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친환경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사동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갑 사동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영양 가득한 삼계탕 한 그릇이 이웃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전하고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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