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고잔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10-16 12:01:41
-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정성 담긴 반찬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관내 홀몸어르신등 소외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고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약식과 소고기장조림을 가구마다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반찬을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데,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받아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금순 고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고잔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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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사진=안산시) |
이번 행사는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고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약식과 소고기장조림을 가구마다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반찬을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데,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받아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금순 고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고잔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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