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 광주/전남 / 신상균 기자 / 2026-05-21 11:03:29
진도군 소재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해외 구매자(바이어)와의 협력 강화
[진도=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진도군은 전라남도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관으로 개최한 ‘2026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 참여해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올렸다.
이번 상담회는 전라남도 우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주요 국가의 해외 구매자(바이어)와 기업 간의 1:1 상담이 진행됐다.
진도군에서는 수산가공식품 업체인 기적수산과 남포물산, 총 2개 기업이 상담회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며, 해외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복을 가공하는 업체인 기적수산은 ▲전복죽 ▲전복미역국 ▲장어탕, 총 3개의 간편조리식품(밀키트) 품목을 중심으로 고려무역, 선양푸드, 한양마트(H&Y Marketplace) 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한양마트(H&Y Marketplace)와는 8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미역 가공업체인 남포물산은 와이비푸드테크, 동양농산, 모모고, 케이엠케이트레이딩(KMK Trading), 키트레이딩(KHEE Trading) 등 5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다.
남포물산은 간편조리식품(밀키트)인 ‘누룽지 미역국’을 주력 품목으로 제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구매자(바이어)들과 현지답사,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수산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신규 판로 개척,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농수산유통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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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은 전라남도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관으로 개최한 ‘2026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에 참여해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올렸다.(사진제공=진도군) |
이번 상담회는 전라남도 우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주요 국가의 해외 구매자(바이어)와 기업 간의 1:1 상담이 진행됐다.
진도군에서는 수산가공식품 업체인 기적수산과 남포물산, 총 2개 기업이 상담회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며, 해외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복을 가공하는 업체인 기적수산은 ▲전복죽 ▲전복미역국 ▲장어탕, 총 3개의 간편조리식품(밀키트) 품목을 중심으로 고려무역, 선양푸드, 한양마트(H&Y Marketplace) 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한양마트(H&Y Marketplace)와는 8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미역 가공업체인 남포물산은 와이비푸드테크, 동양농산, 모모고, 케이엠케이트레이딩(KMK Trading), 키트레이딩(KHEE Trading) 등 5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다.
남포물산은 간편조리식품(밀키트)인 ‘누룽지 미역국’을 주력 품목으로 제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구매자(바이어)들과 현지답사,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수산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신규 판로 개척,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농수산유통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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