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인재육성센터, 안산시 와동에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 3대 기탁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25 11:03:47
-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 3대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꿈나무인재육성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전이라는 목표 아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구표 이사장은 “와동의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작은 나눔의 손길을 준비했다”며 “이번 컴퓨터 후원을 계기로 관내 고통받는 아동이 한 명이라도 없어지도록 와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와동의 어린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귀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전구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관내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꿈나무인재육성센터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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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안산시 와동에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 3대 기탁(사진=안산시) |
꿈나무인재육성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전이라는 목표 아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구표 이사장은 “와동의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작은 나눔의 손길을 준비했다”며 “이번 컴퓨터 후원을 계기로 관내 고통받는 아동이 한 명이라도 없어지도록 와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와동의 어린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귀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전구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관내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꿈나무인재육성센터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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