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정성 가득 영양 반찬’ 전달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25 11:01:38
-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과 제철 먹거리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만든 반찬과 제철 먹거리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부동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배추겉절이, 옥수수 및 제철 과일이자 지역특산물인 대부도 캠벨포도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특히 안산시농어촌민박총연합회에서도 함께 협력해 옥수수를 다듬고 찌는데 참여해 나눔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힘을 보태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대부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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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정성 가득 영양 반찬’ 전달(사진=안산시) |
이번 활동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부동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배추겉절이, 옥수수 및 제철 과일이자 지역특산물인 대부도 캠벨포도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특히 안산시농어촌민박총연합회에서도 함께 협력해 옥수수를 다듬고 찌는데 참여해 나눔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힘을 보태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대부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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